트리나 근처에 보면 저렇게 혈흔이 엄청 많이 있잖아.
저게 트리나 퀘스트 진행하느라 죽은 플레이어들인 건 알겠는데, 왜 저기 있는지는 의문이였거든? 근데 2회차 와서 다른 플레이어의 모습을 보니깐 꿀 먹는 거 까진 모션이 나오는데 이후에 저쪽으로 가더라고.
그래서 왜 이러는 건가 싶었는데, 트리나 앞에 혈흔이 남으면 퀘스트 진행이 굉장히 불편해지니 프롬에서 이렇게 해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니면 너무 과대 해석한 거려나? 사실 그냥 찐빠거나 여기에서만 혈흔 안 나오게 할 수 있는데 귀찮아서 이렇게 해둔 거라면?
- dc official App
퀘스트 하기 불편하니까 한 거 맞겠지 굳이 저기에 혈흔 생길 이유가 없으니
룬도 밖에 떨어지는거보면 편의성 고려한거 맞을걸
애초에 이번 들크가 유달리 친절한 개발자 툴팁 많은것도 그렇고 npc 퀘라인도 프롬 역대 퀘 중에서 제일 따라가기 쉬운 것도 있고 엘 본편에서 뉴비들 따지는거 피드백 많이 따른듯
비주얼적으로도 npc 앞에 피 웅덩이 넘쳐있으면 좀 짜치기도하고
저기 혈흔 사망모션 구경한 후 꿀 마셔보면 앎. 원래는 룬이 입구에 떨궈지는데, 저 포인트 찍고 꿀 마시면 저기에 룬이 떨궈지는 좆버그가 있음 그래서 그 룬을 줍기 위해 저기 포인트를 계속 찍는 악순환에 빠짐 호기심에 다가갔던 애들이 다시 혈흔 양상하면서 계속 퍼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