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저러해서 니가 여긴 못있으니까 걍 가서 다 때려부시고 영지삼아 알아서 잘 살아라 했으면

여친도있고 수하들도 있고 소각로햄들도 있고

엄마 그리워도 버려졌다고 피폐해질것까진 없이 그럭저럭 살았을꺼같은데

걍 갑자기 연락 끊어버리니 멘탈 타격이 컸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