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98368e2db3e8650bbd58b36807d6548397b3e74


생각보다 할만하네(에스트 7개를 빨며)


솔플은 간만에 하는듯

항상 갈손 아니면 에이곤 불렀었음


글고 2페에서도 그로기 봤고 피 1/4까지는 컨디션 좋았는지 누히트였음

한대 맞으니까 리듬감 다 깨져서 계속 쳐맞기만 했는데


암튼 2페에서 그로기 볼 정도로 어느새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