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하고 3은 별로 무섭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리마는 왠지 백룸마냥 느낌이 기괴함 물론 공포게임이나 공포영화마냥 대놓고 무섭다는 느낌은 아닌데 ㅈㄴ 께름칙하네 살짝 마크 자체 음악 틀고 플레이하는 기분
분위기랑 채도를 존나 알맞게 만들어놨어
작은론도 망령덩어리 나오는 구간은 아직도 섬뜩하긴 해
아직도 수몰론도는 무서워서 혼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