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성직자가 사용하는 위대한 기적.
마지막으로 휴식한 화톳불로 돌아간다.
본래는 고향으로 귀환할 수 있지만
불사의 저주가 그것을 왜곡시킨다.
어쩌면 화톳불이 불사의 고향인 걸까.
카타리나 식으로 알려진 기적
충격파를 전방으로 던진다
술과 노래의 나라의 사람들은 솔직하다
설령 그것이 분노에 속한다 하더라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부딪치는 것이다
실전된 용 사냥꾼의 기적
벼락의 말뚝을 내려찍는다
이 이야기는 잊혀진 용 사냥꾼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용의 비늘을 꿰뚫는다면 벼락을 던져서는 안된다
그 손으로 직접 용에게 말뚝을 찔러넣는 것이라고
귀환이 고위성직자의 위대한 기적이었다고?
딸깍 한 번에 집까지 가는 거면 개쩔잖아요,,,
백교에 알려지지 않은 변방의 기적. 효과범위 내에서의 이동속도를 저하시킨다. 이동만 느려지고 공격은 평소와 같기 때문에 보통은 도주 수단으로 사용되는 기적이다. 평화란 그 자체로 좋은 것이다. - dc App
무띵왕 기적 설명은 ㄹㅇ ㅈ간지임 걍 상남자 그 자체
ㄹㅇ
카림 대주교의 사도 모운이 전한 기적 HP가 0이 되었을 때 단 한 번 버텨낸다 이는 죽어가는 자의 임종의 순간에 헤어질 시간을 주기 위한 기적이다 눈물은 죽은 자를 위하여, 그 이상으로 산 자를 위하여
아 그건 사실 2도 진국인데
눈물은 죽은 자를 위하여, 그 이상으로 산 자를 위하여 3에서 추가된 이 부분이 난 특히 와닿더라 현실에서도 장례식을 치르고 누군가를 애도하는 건 고인에 대한 예우일뿐만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추스릴 시간을 주는 거니까
사실 2 석별의 의미도 임종의 순간에 있는 안타까움과 애도가 너무 길어져서는 안된다는 암시이기도 하니까 얼추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