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는 본편 세계관에서 언급되었던 국가나 인물 디엘시에서 풀어준건 확실히 잘한거 같더라. 블본 디엘시도 똑같이 루드비히나 로렌스 코스 인형정체등 궁금했던 설정 인물 잘 뽑아줘서 호평이었고.

베일 이야기도 디엘시에서 메황 다음으로 좋아던점도 용왕과 용찬의 시초 풀어준거라. 엘든링 디엘시 방향성도 그냥 스콜라랑 블본처럼 새 설정 갑자기 늘어놓기 보단 본작 덜풀린 부분이나 풀어주는 전개로 갔어야했던거 같음.

라우프 카로묘지 그림자나무 손가락유적 신의문등등 새 떡밥던진다고 던졌는데 죄다 물탄 소주마냥 싸다만거 처럼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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