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는 본편 세계관에서 언급되었던 국가나 인물 디엘시에서 풀어준건 확실히 잘한거 같더라. 블본 디엘시도 똑같이 루드비히나 로렌스 코스 인형정체등 궁금했던 설정 인물 잘 뽑아줘서 호평이었고.
베일 이야기도 디엘시에서 메황 다음으로 좋아던점도 용왕과 용찬의 시초 풀어준거라. 엘든링 디엘시 방향성도 그냥 스콜라랑 블본처럼 새 설정 갑자기 늘어놓기 보단 본작 덜풀린 부분이나 풀어주는 전개로 갔어야했던거 같음.
라우프 카로묘지 그림자나무 손가락유적 신의문등등 새 떡밥던진다고 던졌는데 죄다 물탄 소주마냥 싸다만거 처럼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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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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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찬 흉조빼곤 손가락이랑 미친불은 풀린건 아니지 더구나 손가락은 본래 라이커드에게서 손가락 벌레가 파생된거란게 본편 정배설정이었는데 메티르 등장으로 이상해짐. 미친불도 미드라랑 나나야가 기원이 아니게 되어서 미친불 관한건 디엘시에서도 뭐 풀린게 없고. 더구나 도가니 기원이나 모습없는 어머니등도 뭐 명확히 안나와서 용찬이랑 흉조 차별근원 이 두가지 빼곤 제대로 밝혀진 전말이 없어 - dc App
신의 문은 나름 크게 던져준거 아닌가 무려 마리카 과거랑 연관있는데
신의문은 그림자나무 설정과 같이 깊게 안풀어준거나 미켈라단으로 마무리 망쳐버린게 많이 아쉬워서 끼워넣음 - dc App
똥3 때부터 개발자 애들이 홍대병 걸렸는지 기존 설정상 언급된 캐릭터들은 떡밥으로 냅두고 신캐릭터로 스토리 풀어나가는걸 더 좋아하는 것 같음 팬들이 이걸 원치 않아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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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리안델 고리시티도 본편과의 연계점에선 스콜라랑 블본보다 아쉬운듯. 대신 보스들은 거의다 잘 나와서 그런면이 보완되었던게 좋았고 - dc App
이거저거 잴거없고 빨리 고드윈내놔
고드윈만 나왔으면 고리시티 정도로 크게 불만 안나왔을듯 - dc App
아무도 반박 못하고 아무도 태클 못걸었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