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반대지
투석기나 발리스타 에임을 이상할만큼 허술하게 잡아놔서
성이나 요새 진입할 때 그냥 쓱 들어가면 되고
(예외: 불락의 대교)
도읍 외곽으로 진입하는 성문은 걍 열려 있어서
트리 가드의 두 명이 있건 말건 말타고 슝 들어가면 되고
좆같이 만들 수 있는 구간들마다 뭔가 하나씩 덜어낸 느낌
축복도 개많고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서 암령 들어왔는데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서 기습했는데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에 몹이 다섯 마리는 더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서 돌 떨어졌는데
아 스꼴라였으면
이런 생각하면서 필드 돌게됨
dlc로 간다면
그건 꼴이
에브레펠 처음할때 진짜개좆같았음
아 성수는 ㅇㅈ이지
꼴까지 갈 것도 없이 똥3보다도 순한맛이니까 뭐
그래서 겔넘들은 꼭 스콜라를 해봐야 한다는 거임. 다른 겜이 아름다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