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반대지


투석기나 발리스타 에임을 이상할만큼 허술하게 잡아놔서

성이나 요새 진입할 때 그냥 쓱 들어가면 되고

(예외: 불락의 대교)


도읍 외곽으로 진입하는 성문은 걍 열려 있어서

트리 가드의 두 명이 있건 말건 말타고 슝 들어가면 되고


좆같이 만들 수 있는 구간들마다 뭔가 하나씩 덜어낸 느낌

축복도 개많고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서 암령 들어왔는데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서 기습했는데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에 몹이 다섯 마리는 더

아 스꼴라였으면 여기서 돌 떨어졌는데

아 스꼴라였으면


이런 생각하면서 필드 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