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의지가 틈땅에 간섭하다가 우주적 꼴뚜기 새끼 놓고 대신 관리하게 시키다가 흥미떨어져서 딴데 갔고
마리카는 우주적 꼴뚜기한테서 탈주하려고 엘든링 부수고 빛바랜자 불러오고
그결과 삧들이랑 데미갓끼리 치고받고 룬 모으려 싸운거고
엔딩은
일반>그냥 룬 다 모으고 우주적 꼴뚜기 잡고 왕 됨
엘든링 고치고 규율 수복함
별의세기>라니랑 같이 틈땅 떠나고 산자와 죽은자의 세계 분리 규율도 함께 가지고 떠나서 엘든링 같은 규율 없는 세계
미친불>다른 외부신한테 불 받고 걍 다 불태워서 원점 회귀
위대한 의지로 부터 탈주한 건 없나?
ㄴㄴ 내가 알기론 거대한 의지가 모종의 사건으로 파괴되어 여러 신으로 나눴는데 개내가 엘든링의 '별'들임 그 별중에 하나가 휘석이고, 여러 신의 권능임 예컨데 라이커스가 먹은 뱀이 개내중 하나임 그리고 그 '별'중에 가장 쌘놈이 엘더의 짐승 즉 황금나무고 개내들이 이 엘더땅을 먹은거임 전체적인 흐름은 애내들은 사람들한테 신앙인척하면서 불사의 권능을 주고, 이 권능으로 끊임없이 죽고 살아나며 룬을 수복하여 거대한 의지로 되돌아가는거고, 마리카같은 애들이 처음에 애내들의 신으로 부름받았다가 나중에 실체를 알게되서 반란을 일으키는데 그게 고드윈 살해사건임 그리고 그 살해사건의 수사망에 라니는 확정이고 마리카까지 쫒아오니까 이판사판으로 엘든링 부순거지 그리고 손가락의 인도인척하면서 실제론 빛바란자는 마리카가 인도함
근데 텍스트보면 일부로 교착상태에 빠지게끔 인도했다고 나옴, 그러니까 마리카는 최대한 시간을 벌어본거고 그 사이로 라니가 달의 규율을 완성하던, 미켈라가 성수 고치에서 재대로 신으로 부화하여 뭘하던간에, 황금나무하고 손가락에게 혼선을 주면서 반격하려고 했던거임 그리고 그걸 막으려던 또 하나의 인격은 국서 라다곤인데 라다곤은 또 나름대로 황금률원리주의로 타파하려다가 그냥 텍스트 그대로 황금률의 개로 전락한거
그래서 미친불엔딩이랑 달의 규율 엔딩 외엔 크게 의미가없음 왜냐하면 황금나무는 현상유지가 목표고 더 많은 룬을 모아 거대한의지로 되돌아가면 장땡이기 때문임 그래서 엔딩중 나머지는 다 황금나무 계락에 빠져든거고, 그 외에 계략에 저항한 엔딩중 베드는 미친불이고 해피는 라니임 그래서 라니가 가장 베스트 엔딩이기도함
이해를 위해 첨언하자면 규율=신 이여서 다른 규율로 넘어간다는건 다른 신으로 넘어간다는거고, 텍스트에서 나오지만 황금나무는 이미 맛탱이가 갔음. 현명한 데미갓이나 빛바랜자들중에 리더급되는애들은 이미 애내 제정신아니라는걸 알고 있음 그래서 세계관에서 유일하게 죽음의 권능을 휘두르는 말리케스조차도 마리카한테 엘든링수복못한다고 말했음 애도 온갖방법 다 동원햇는데 안되는겨 그게 사근퀘스트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