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삧도 마수리지만 마수리하는 것들 중에 아주 고약한 습성을 가진 종자들이 있다는건 부정할 수가 없다
이것들은 자기들이 시전하는 라롤 니가와 원거리 공격이 본인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멀리서 마술 스팸질 > 원거리 전회로 쳐맞으면 힐 > 가까이 다가가면 렐라나 전회
힐 할 떄부터 야마 돌았는데 프로필 가보니 이 짓을 나한테만 한 게 아니었네?
프로필에 나 말고 또다른 누군가가 힐하는 겁쟁이라고 코멘트 남겼더니 걔한테 쌍욕 박고 있어
'니가 스팸했기 떄문에 내가 예의를 지키지 않는거야'라고 구라부터 치는것도 한결같음
뭘 스팸했다는거죠
태평양같은 투기장 저멀리서 캐스터들의 모든 니가와 행위를 그냥 온몸으로 당해줘야 한다는거냐?
이젠 렐라나 쌍검으로 무장한 라롤들한테 약간이 아닌 편견이 생기려고 해
높은 확률로 그것들은 죽왕지를 끼고 있어
수틀리면 힐질하고, 투기장에 들어가자마자 뒤돌아서 수렁마술부터 싸지르지를 않나
투기장 입장하자마자 죽왕지 보이면 폭칼 작살부터 준비하는게 누구탓이겠니
이기면 그만이란말입니다
아니야 술을 마시고 생각해도 결과만큼 중요한건 과정이야 그 머저리들이 언젠간 그걸 깨닫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