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011년에 다크소울1이 나와서
휴가 나와서 구매해서 즐겜하고
곧 제대하고 다크소울2도 발매하자마자 즐긴 플레이어인데
2편은 영 기억에 안 남더라.
생각나는 보스라면,
'주박자'는 그 당시 하도 이름을 많이 들어서 기억날 수 밖에 없고
'허무의 위병'은 일대다 보스전인데 지형이 굉장히 각박했던 기억이 나고
채리엇인가 수레 끌고 빙빙 도는 놈은 특이한 보스라서 기억나고
나샹드라는 이름이 임팩트가 강해서 기억나고
여자 전갈 보스도 한명 있었는데 이것도 기억남.
아 그리고 막 지하까지 내려가니까 용암 지대 나오고
우석인지 ㅅㅂ거 에스트병이랑 다르게 세월아 네월아 체력 채우던 회복 아이템도 기억남.
팩트는 용암 지대는 하늘에 있다는거임
화산은 하늘에 있고
틀
나 틀 맞아. 아마도 여기 나이 기준으로 보면. 나도 알고 하는 소리임.
연세가
글만보면 기억나는게 많은거 같은데요
그냥 솔직하게 인상깊은게 없었다 그말이지?
Dlc 기억이 읍네.. 백왕 아론 레임 설원 기억 안 남? 나두 오늘 내일 하는 틀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