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터 갱도 탐험하고 끌랬는데 알터 갱도 자체가 안 크더라
보스도 결정인 2마리라서 허접하고 그래도 보상은 색잃단방울 주더라
무구덩어리 탈리스만 강화형 먹었는데 이미 항아리 무구 탈리스만 있어서 뭐..
이상한 잠자리 같은 놈 죽였는데 저 위로는 못올라가나
겁나 올라갈 수 있을 것처럼 생김
안간 곳들 탐방하면서 느낀건데 알터고원은 축복이 없다기보단 여기저기 숨겨놔서 안보이는듯
저거도 메시지 없었으면 지나쳤을거같다
지나가는 마차 털고 대형 모닝스타 먹음
아직은 대형 둔기에 딱히 관심이 없긴 하지만 무기는 웬만하면 다 먹어놓는게 좋은듯
폐허 털다가 발견한 거대 슬라임
옵젝인줄 알았는데 몬스터더라 근데 크기에 비해 하는건 없음
보스 처치 후 얻은 무기
이거 진짜 좋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한번 써볼까
출혈 빌드에도 좀 관심있긴함
폐허에 npc 침입 사인 있길래 한번 해봄
근데 얘는 만난적도 없는데 왜 쟤한테 침입하는거지? 그냥 침입 체험용인가
근처 탐험하다가 발견한 성
딱 봐도 가기 싫게 생겼다
어 근데 이 다리 건너면 새로운 지역이었네
일단 건너편 축복 찍고 다시 알터고원으로 돌아옴
원탁에서 재정비하는 동안 npc들한테 말걸어봤는데 얘는 뭘 믿고 감옥 열쇠를 나한테 주는거냐?
넌 출소하자마자 죽는다
이번에는 보이지도 않는 탑 퍼즐을 해야 하는 나
이쪽으로 안왔어서 못봤는데 촉수맨 숲에도 축복 있었네
알았으면 더 편했을건데
퍼즐을 모두 해결하자 등장한 마법사탑
근데 저거 쓸모는 딱히 없겠네
드디어 원하는 수준의 스탯에 도달했다
이제 마무리하고 내일 이어서 해야지
재밌게 즐기고 있는게 잘 보이는구나
알터갱도가 딴 던전이랑 이어져 있어서 서로 보이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