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터고원 중앙 구역은 다 탐색했다고 생각해서 미루고 미루던 손가락 죽임의 칼날 획득 소식을 라니한테 알리러 옴
근데 이미 알고 있더라 역시 데미갓인가
보상으로 이런걸 줌
그러고보니 카리아 서원에 제단 같은거 있지 않았나 하는 기억이 떠올라서 카리아 서원으로 향함
카리아 서원에 방문해서 모래시계 올려놓으니까 몬가...몬가 일어남
이게 뭐여 시펄
저기 중앙 단검으로 맞춰도 안내려오길래 뭔가햇는데 걍 내려가는거엿음
이 시발 넌 내가 죽였잖아 왜 살아있는건데
근데 그때랑 지금 나는 다르다
"라단의 대궁"으로 미리암 십년 컷
난간 뒤에서 활질싸움하면 로레타의 대궁은 투사체가 커서 지형에 걸려서 터지는데 나는 미리암 대가리에 활을 꽂을수있었음
어차피 로레타 장전하는 동안 활 쏘면 넉백땜에 캔슬당하더라
구석에서 마스크도 얻음
근데 이거 셀브스 대가리 아냐...?
메시지 보고 아래 봤는데 누가 봐도 아니죠?
내가 봤을때 하 필요하다 이게 제일 악질 메시지임
다른 곳으로 무사히 내려와서 둘러봤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뭔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아까 거기서 미리암 대가리 안뚫었으면 여기서 미리암 잡는다고 개고생을 했겠구나
메시지의 순기능
이 너머 수면 필요하다길래 호다닥 수면항아리 제조함
대교를 좀 가다보니 프붕이 평균만한 몸집의 적 등장
하지만 내겐 메시지가 알려준 수면항아리가 있다
항아리 한대 맞췄더니 잘 자네...
근데 체력이 졸라 높은듯 실루리아 7강인데 풀차지 두번 꽂아도 저만큼밖에 안 다냐
수면항아리 덕분에 손쉽게 컷하고 세트 얻음
근데 무쌩겨서 안쓸거같다
뭐여 이 시체는
리에니에 신수탑에는 룬 활성화 대신 이상한게 있네
아무튼 피아가 구해오라 한 죽음의 주흔 여기서 얻음
근데 이 시체는 뭐고 죽음의 주흔이 왜 여기 있냐
아무래도 설명이 필요해서 라니를 다시 찾았는데 축복만 남기고 어디론가 빤스런함
지도 펴보니 축복 방향이 아무래도 지난번에 막혀있던 레나의 마술사탑인거 같아서 레나의 마술사탑을 방문해보기로 함
이왜진
예전엔 막혀있던 입구가 뚫려있다
위쪽 상자에서 라니가 입고있던 복장 획득
나중에 마수리도 다시 할까
탑 맨 꼭대기에는 전송문이 있었음
지금 가도 되나? 그냥 알터고원 마저 다 밀어놓고 갈까 고민중
일단 오늘의 모험은 여기까지
라니 몸 시체임 알터고원 밀쯤이면 들어가도 됨
와 추리력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