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마리카
그리고 원수 메스메르를 미워하는건
아무리 악행을 저지른 일족이라도
당연한데
그 ㅊ년 마리카의 아들 미켈라와 라단은
연좌제로 차별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지지해주잖아?
성인군자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마음씨를 가짐?
막말로 작중에 나오는 동료 뿔인간이
항아리 고기로 보신탕 만들어 판 것도 아니잖아
빌어먹을 마리카
그리고 원수 메스메르를 미워하는건
아무리 악행을 저지른 일족이라도
당연한데
그 ㅊ년 마리카의 아들 미켈라와 라단은
연좌제로 차별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지지해주잖아?
성인군자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마음씨를 가짐?
막말로 작중에 나오는 동료 뿔인간이
항아리 고기로 보신탕 만들어 판 것도 아니잖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