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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죽음의 기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존나 어색함


얘넨 그냥 본편엔 523개씩 있는 지하묘지의 일개 보스고 원래 프롬에선 지하묘지 보스를 항상 재탕으로만 만들어야 하는 병이 있는데


이 새끼들 패턴을 존나 공들여서 만들었음

다른 메인보스급으로 공들였다 할정도로 열심히 만들었음


그럴 수 있지 근데 메인보스들은 절반 이상이 컷씬도 없고 대사도 없고 하자 존나 많은데 이 새끼들을 이렇게 공들였다고?


뭔가 이상함 근데 그와중에 잡몹처럼 강인도가 병신임

무한 경직됨 마치 그냥 필드 엘리트 몹인거처럼


패턴 자체는 너무 공들여서 만들었는데 들크 내에서 비중도 전혀 없고 패턴과 비주얼에 비해 진짜 이상하게 경직은 됨


그래서 나는 아직도 드는 생각이 들크 처음 시작할때 막보는 고드윈이었고 원래는 필드에 바글바글한 신수전사들 대신 죽음의 기사가 존재하는 필드가 있었는데 이게 중간에 엎어진거임


근데 이미 죽기는 다 만들었고 잘만든거 그냥 버리긴 너무 아까우니까 패턴 살짝 추가해서 지하묘지에 박아넣은게 아닌가 싶음


들크 최정예 잡몹인 신수전사들 생각해보면 존나 성의가 없음

경직 모션이 존재하지 않아서 절대 경직을 줄 수 없는 몹이 무슨 소리임 도대체 패턴도 냉기안개 부와아악


강인도는 도가니 이상인데 정작 스펙은 낮고 낮은 만큼 진짜 잡몹이라서 부활함...


그리고 또 필드 아트워크같은건 개좆되게 만들어놨는데 정작 그 속은 존나 하자가 심함 뭔가 존나 이상함 없어야 될게 존재하고 있어야 될건 또 없음


트레일러 사기들도 그래 인겜에서 나오지도 않는 컷신이 도대체 왜 존재하는거임 왜 저런걸 만들어둔거임


들크 스토리 존나 이해도 안되고 필수루트도 존나 짧은 그런것들이 다 중간에 엎어져서 짜집기를 하느라 그렇게 된건가 라고 생각하면 뭔가 이해가 됨


메스메르는 왜 에니르 일림을 봉인함? 그리고 봉인 나무는 로미나가 왜 지키는 거임 그리고 미켈라 이년은 내가 태우지도 않은 봉인나무 어케 뚫고 쳐 들어간거임


메황과 미켈라는 도대체 무슨 관계임

둘이 서로 알기는 함?


시발 필수보스들끼리 연계라는게 존재하지 않음

보스들 간의 관계성이 다 조각조각 파탄나서 뿌려져있음


존나 뭔가 다 이상하다니까 납기일만으로 설명하기엔 뭔가 많이 부족하고 애초에 납기일치곤 시간을 ㅈㄴㅈㄴ 많이 끌었음


들크 전체가 중간지역 삭제돼서 하늘위에 용암성된거마냥 구성이 되있음 아무리 생각해도 중간에 엎어진게 맞는거같다


납기일만으로 설명하기엔 들크가 뭔가 이상하고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경로 확 틀어버린게 맞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