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를 처음 만났는데 닼3에도 있던 그 아저씨였다
굉장히 반가웠다
최하층에서 길잃고 헤매는데 솔라의 사인이 보였다
우연히 길을 제대로 찾아서 솔라의 힘으로 병자마을에 바로 진입했다
솔라는 언제나 든든하다
병자마을에 진입해서 밀다가 무기가 박살이 났다
길은 모르겠고 바닥은 독이고 무기 박살나서 몹들도 잡기 힘들고
총체적난국인데 길은 갤에 물어보니 찾을 수 있었다
간신히 제사장에 도착했더니 화방녀가 죽어있어서 화톳불도 죽어있었다
에스트 하나남은 상태에서 간신히 대장장이한테 도착했다
무기수리하고 병자마을을 끝까지 탐험하니 거미여자가 나왔다
거미여자를 잡고 더 내려가니 데몬유적이 나와서 가봤다
거인한테 통구이당했다
벽뒤에 숨었는데 불이 관통되는건 뭐임 도대체
소울만 잃고 빤쓰런했다
센의 고성에 도착해서 함정을 빠짐없이 다 걸렸다
정신나갈뻔했다
진짜 포기하고싶었다
지하에 있는 반쪽이들 화염병으로 하나씩 잡았다
맵에서 너무 두들겨 맞았는데 여긴 보스전 직전에 화톳불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갇혀있던 친구를 풀어줬는데 제사장에서 만나자했는데 튀었는지 안보인다
아노르론도에 진입했는데 리마를 처음해보는데 길이랑 이동방식을 알고있었다
닼3에서 했던게 그대로 있으니까 신기하다
닼3에선 죽어있던 거인도 살아있고 못가던 건물내부도 갈 수 있었다
눈동자가 떨리길래 화방녀죽인새끼의 세계에 침입해서 머리를 부숴줬다
저 새끼 때문에 화톳불이 꺼져서 고생한거 생각하면 이거론 부족하다
온슈타인전은 애가 축지법쓰는데 2대1이라 도저히 이길 수단이 안보였다
브금은 뭔가 영웅이 되는 길에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뽕차올랐다
갤에 도움요청을 하고 인간으로 돌아가니 제초가 들어왔다
계속 잘 튀다가 한번 걸렸는데 그대로 죽었다
그래도 온슈타인은 제대로 도움받고 잡을 수 있었다
그위비네아를 만났는데 쮸쮸가 크다
바로 계약했다
드디어 화톳불간의 이동을 할 수 있게되었다
뚜벅이생활은 끝이다
초반에 알려주던 아저씨가 망자화되어서 공격하길래 죽였다
잡은 보스 : 최하층 용, 거미여자, 골렘, 온슈타인과 뚱땡이
질문 : 작은론도 유령몹들 원래 공격이 안통하나요?
지들만 벽뚫고 공격도하는데 도망밖에 방법이 없는건가요?
저주 받으면 공격 가능
일시적 저주라는 템도 있고
그거 여기서 쓰는거구나 근데 저주받으면 피 반토막나던데 그 상태로 진행 하는건가요?
일시적 저주 쓰면 반토막 안남
일시적 저주라는 템 쓰는게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