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여기가 어디야 시발 나 아까 여기 왔던 기분인데 시발 이거 길이 대체 어디야 시발 이 미친 마수리새끼들이 개시발 플라잉 바실리스크 눈깔이다 시발 죽기 개씨발 존나 멋있어 탐험하는 내내 폐소공포증 걸리는 기분인데 그게 너무 좋았다
이오리잇는곳말하는건가
안개계곡이랑 이오리쪽 둘 다 호감이었음
재밌긴해 존나 많이 뒤지기도 햇고
들크 지하묘지들은 확실히 신경쓴티 나서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