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무슨 가장 두려운 반신이고 뭐 사랑을 강제하고 동생인 말레니아가 진짜 극한의 자캐딸을 선보여서 얘도 자캐딸 좆되겠지 싶었는데 자캐딸 좆되는건 맞았는데 존나 쩌는애는 아니였음 본편에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고 소중한 동생을 버려가면서까지 벌인 모든 계획과 노력이 그저 이복형한테 똥꼬가 따이고싶어서 한 개지랄이였다고???? - dc official App
눈을 떴구나
진짜 무섭고 두려운 반신이면 라단 처발렸을때 손절 치고 3페이즈로 삧바리 정신 공격하면서 신성 기도 날리는 보스로 나왔어야 하는데... - dc App
"개병신 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