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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무슨 가장 두려운 반신이고 뭐 사랑을 강제하고

동생인 말레니아가 진짜 극한의 자캐딸을 선보여서 얘도 자캐딸 좆되겠지 싶었는데

자캐딸 좆되는건 맞았는데 존나 쩌는애는 아니였음


본편에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고 소중한 동생을 버려가면서까지 벌인 모든 계획과 노력이 그저 이복형한테 똥꼬가 따이고싶어서 한 개지랄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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