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나쁜놈 죽어라! 가 아니라

의견이 달라서 안타깝다

내 생각에는 라단 장군은 전쟁이 어울린다

트리나의 말씀이 더 중요하다

미켈라님을 따라야한다

모그의 존엄성을 지켜줘야한다

미켈라가 모든걸 잊게 해준다등등

서로 그냥 이 악물고 죽이려는게 아니라

일이 이렇게 되서 정말 안타깝지만 나는 너를 죽여서라도 내 목적을 이뤄야겠다 미안하다

이게 정말 멋있었던것같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