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대로는 너무 답답해서 걍 중갑 입고 가시철구 꺼내서 패버림

아직도 2페 빛지랄은 확정적으로 피하는 방법 정확히 모르겠는 패턴이 반은 되는거 같음

예전에 라다곤엘짐 처음 깼을때랑 말레니아 처음 잡았을땐 뭔가 해냈단 기분이 들었는데 얜 이제야 그 지긋지긋한 2페 패턴 안봐도 되겠네 싶은 기분밖에 안드네

그래도 사자수 렐라나 메스메르 베일은 다 개꿀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