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좋다는건 유저도 그렇지만 제작자도 그 캐릭터에 몰입하고 그 보스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는 점이 많다는 거임. 더 애정을 가질 수 있고
당연히 잘만든 스토리에선 보스 컨셉이 계속 생각나고 패턴들이 그냥 막 영감이 떠오르는데 최애캐라서 애정을 가지고 작업함
-> goat가 될 수 밖에 없음
반면 스토리가 미켈라단임
몰입 안됨
이미 라단 있어서 컨셉은 다 털어냈고 이제 뇌를 쥐어짜면서 어거지로 패턴 짜낼 수 밖에 없음
그냥 보스 자체가 싫어서 여기에 시간 소모하기 싫음
-> goa가 될 수 밖에 없음
항상 대대로 goa 보스들은 스토리도 짜치는 경향이 있다
미야자키는 보추를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어째서
미야자키는 디렉터지 개발자가 아니잖음 밑에 애들도 진심으로 미켈라단 커플링을 밀었다면 패턴이 좀더 성의가 있었을것
안 딜만 봐도 등장씬,브금,서사로 호평 받고 들어감 - dc App
걔는 나도 커버가 안되는데 진짜 뭐였을까
스토리는 좋은데 패턴 하나로 모든걸 말아먹은 말레니아는
그게 스토리가 좋음? 본래 밀리센트 연계 있었으면 ㅇㅈ인데 둘이 짤려서 별개로 나눠졌잖음
밀리센트는 서브고 말레니아 스토리는 미켈라의 검으로서의 스토리지 유수검 배운거나 라단이랑 싸운거나 등등
그런 면에서 루드비히가 좋은 예시인 듯
아 스토리 부랄박수가 절로 나오는 안딜은 나도 커버 못 쳐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