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만한 놈이 저 멀리서 로켓마냥 활 쏘는데 가까이 갔더니 지 키만한 칼을 쌍으로 휘두르고 네임드 npc들이랑 레이드 뛰어야 겨우 잡을 정도의 무력을 보여줌
보스전 전후로 종말을 막은 데미갓이자 장군이 뒤질 병에 걸려서 자기 죽여줄 놈들 모아서 끝까지 싸우다 장렬하게 죽었다는 스토리까지 붙음
이런 새끼를 살려내서 자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등에 보추 업은 근친두창똥게이로 만들고 본편 세계관의 과거이자 비밀이 있다는 dlc에 일말의 예고도 없이 최종보스로 넣어둠
패턴은 지금에야 할만한가 싶지 최종보스 위치라 난이도 올린답시고 니미씨발좆지랄쳐놓음
한 게임에서 잘 만든 캐릭터중에 최고 반열에 들어갈 놈이 게임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이용당하고 버려짐
(거절 가시로 세계 씹창낸 황금률의)종말
동의하지
본편 한정 라단 ㄹㅇ 잘 만든 캐릭인 건 맞지
저능아지만 최강
ㅇㅇ 그래서 캐릭 짜임새가 좋다고
좆단축제가 본편 중반부 뽕 채우기 goat는 맞지
종말막았다는 건 걍 설정하고 하나도 안 맞는 억측이었고 본편 기준에서도 저능아 민폐 불효자라는 설정이 맞았음. 그래도 뽕하나는 역대급이었지.
물론 들크가 그 하나남은 뽕까지 날려버리고 게이로 만들어서 바닥의 바닥까지 파묻어버린 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