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자세처럼 전회 약공 강공으로 나뉘게 만들던가


도대체 왜 두개로 나눈거지?


무기 하나에 무브셋 때려박는거에 비해


무기 두개(재탕)에 무브셋 따로 때려박는게 시간적, 기술적으로 이득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