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에 얘네를 매료한 이유가 뭐임?

안스바흐야 지가 덤볐다가 매료당했다 치고
레다는 모그 뒤지자 마자 기가막히게 나타나는 타이밍으로 봐서
뭐 어케어케 잘 생각하면 원래 미켈라가 모그 죽일 칼로 생각해뒀다 칠 수 있는데

뿔, 티에리에, 무아앙, 프레이야 이새끼들은 애초에 매료를 왜 건 거임?

보니까 미켈라 매료가 뭐 지역단위 광역으로 뿌리는 것도 아니고 하나하나 걸어야 되는 것 같던데
데미갓이라는 새끼가 별 ㅈ도 쓸모없는 잡몹들까지 매료를 걸었음?

지 세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성수 기사단이랑 말레니아랑 귀부기사들만 있어도 그냥 애초에 모그 정도는 모가지 챱챱이고, 부패만 어케 잘 싸면 메황까지 노려볼 수 있다 아님?

부패 똥칠하기 싫어서 굳이 매료로 승부본다 쳐도
걍 그림자땅에서 메스메르만 매료 조지면 끝 아니냐
뭐하는 새끼지 이거

아니 하다못해 문리델한테 몰살당할 새끼들한테 매료를 쳐 걸고 있네
대체 왜?
매료 연습용?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타인을 조종하는 것에서 쾌락을 느끼는 변태 최면어플 쇼타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