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요구슬롯임.

 요구슬롯이 괜히 있는게 아님. 인 게임 내 성능 순서로 요구슬롯을 만들 계획이었다는 건 말도 안됨. 성능은 패치로 인해 변할 수 있기 때문임. 

 그래서 요구슬롯을 1,2,3으로 넣은게 각 기도를 썼던 주체의 격의 등급에 따라 나눈 것으로 추측됨. 예를 들어 붉은 에오니아와 플라키두삭스의 멸망은 3개를 차지하는데 이는 부패의 여신과 플라키두삭스의 격이 신과 반신 이상인 ‘외부신’과 비슷한 격이라고 볼 수 있음. 그리고 2개는 신, 반신, 데미갓 정도와 비슷한 격의 존재들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함. 

 결론: 엘데의 유성(2칸), 흑검(2칸), 미켈라의 빛(2칸), 염뢰 포학(2칸), 메스메르의 불덩이(2칸), 라니 레날라 암월 만월(2칸), 혜성 아줄(3칸), 플라키두삭스의 멸망(3칸), 붉은 에오니아(3칸)
-> 작중 등장한 존재 중 원류는 무엇인지 드러나지 않아서(외부신일거 같음) 제외하면 부패의 여신과 플라키두삭스가 가장 강력한 듯. 

요약: 기도의 요구슬롯이 
3개라면 외부신 급
2개라면 신과 반신, 데미갓 급
1개라면 그 이하의 존재

반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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