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빼고 나머지는 다 항아리 된거고
마리카가 그 마을 최후의 1인이었던거임? ㄷㄷ

아니 근데 그러면 좀 이해가 안가는게
뿔인간들이 계속 무녀 항아리 담그려면 무녀가 계속 공급돼서 일정규모 이상의 개체군을 유지해야 하는거잖아
감옥보낼 죄인들은 계속 나올테니까

근데 뿔새끼들은 그런것도 생각안하고 마구잡이로 항아리 만든건가? ㄷㄷ 항아리 만든다는것도 충격적인 비윤리 인신공양 야만의 풍습 그 자체인데 지속가능한 시스템도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