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디오회관
많이 들어봤지만 이정도로 개씹창렬일줄은 몰랐음
한국에서 3만원에 팔았던 삧 피규어가 만몆천엔 되있고 말레니아 9만엔보고 욕하면서 나옴
여긴 사진안찍음
2. 와 살만한데?
찌
아 살만하다! 했던것들
엘든링 탈리스만은 발매일 미정이고
아래 3개는 not for sale
시발거
3. 비겁자
솔직히 세키로는 뭔가 손이 잘 안가서 안집었는데
1개만 남아있길래 살까? 하다 안사고 나와서 계속 둘러보는데
똑같이 1개만 남은곳을 3번봤음
그냥 악성재고 잘팔리는척 1개만 내놓은듯
4. 붉은종자 탈리
처음봤을때 진짜 엘든링 굿즈인줄알고 멈칫하고 다시봤고
멍하니 보다 진짜 살까 고민하다 그냥 나옴
솔직히 포장만 엘든링이였으면 위화감 없이 샀을듯
씹덕판 이제 뭐만하면 일본가는것도 옛말이더라
애초에 거기나 여기나 취향 비슷해서 여기 없는건 거기도 없고 인터넷이 제일 좋아짐
살만한건 인터넷에 있고 인터넷에 없는건 5배 뻥튀기 ㅋㅋ
저 탈리스만 얼마임?
가격 안써있었음
아르토리우스 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