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 가이드 샤브리리, 회귀성 기도까지 배워서 진행해야하는 콜린, 스토리 시작도 끝도 구석에 처박혀있는 라티나가 끝 파름 아즈라, 성수, 모그윈도 퀘스트 엔딩 하나씩 있는거 외엔 사람냄새가 안남 그전까진 npc가 미친듯이 많았는데 로데일쯤에 다죽어버리니 점점 쓸쓸해짐
맵밀도도 너무 구림 넓기만해
ㅇㅈ드래곤 한마리 있는 커다란 얼음호수나 거인들과 까마귀 싸우는곳은 존재의의조차 모르겠음
설산이 진짜 씹노잼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