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
이거 엘든링 아닌가싶음 정확히는 엘짐?
삧이라고 하기에는 미켈라는 삧의 존재를 삧이 들크 와서야 알아서 알고있었다라고 표현하기 좀 애매하고
절대적인 신도, 그 왕도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
절대적인 신도(마리카), 그 왕도(라다곤)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 = 아무리 자신을 낳아주고 기른 부모여도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 위해서는 황금률과 공존할 수가 없다는 뜻 아닐까
트리나 아님? 버렸잖아
그러면 해석이 절대적인 신(미켈라) 그 왕(트리나) 여서 미켈라의 반려가 트리나라는건데 말이 안되진 않는듯
거대한 으지 아님? 이라기에는 다른 외부신들도 있긴 혀
삧 맞을듯
단 하나라기엔 들크에서만 안스바흐 티에리에 트리나 삧 많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