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



이거 엘든링 아닌가싶음 정확히는 엘짐?

삧이라고 하기에는 미켈라는 삧의 존재를 삧이 들크 와서야 알아서 알고있었다라고 표현하기 좀 애매하고




절대적인 신도, 그 왕도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

절대적인 신도(마리카), 그 왕도(라다곤)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 = 아무리 자신을 낳아주고 기른 부모여도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 위해서는 황금률과 공존할 수가 없다는 뜻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