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보고 얼른 뛰어왔는데 옆에 분명 엘레오노라한테 죽었던 유라가 서 있다? 어케 살았냐? 유라 호감캐여서 반가워서 달려가서 말걸었는데 자기는 유라가 아니랜다 아 그러니까 혈염 기도도 흉혈이라고 멀리하던 유라가 혼돈을 찬양하고 미친불을 숭배하는 발광성애자한테 임종의 순간에 자기 몸을 맡겼다는거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씨발아 고인을 능욕한 대가 달게 받아라 유라의 유품 회수 이제 성불하시오 유라 공
점마는 나도 회차돌때 꼭 죽임 - dc App
캇 캇 캇 - dc App
빛바랜자 놀래켜줄라고 유라가 깜짝 서프라이즈 하는건데
옷이 참 이쁨
잘했어 프붕아 유라아재 능욕은 ㅅㅂ 참아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