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문의 수호자 라단 해서


고드프리 처럼 막보 직전 보스였으면 나름 ㄱㅊ음?


프레이야 스토리는


라단 축제에서 영예롭게 죽은 장군의 시체를 한낱 문지기로 쓰는것에 분개 해서 자기손으로 다시 숨을 끊어주고자 플레이어 조력자로 나오고 미켈라 소속은 아닌 완전 딴 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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