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사하는 동안 대뜸 새우인지 게살인지 뜯길래 나도 뜯었지
그랬더니 뜯는동안 진공베기 날려서 딱 저만큼 피 까임
몇번 몽둥이 찜질해줬더니 갑자기 포다 날려서 나도 포다해줌
그랬더니 저기 문앞에 가서 앉아있길래 혼자 광장에서 점프 연습하면서 놀았음
투기종료 30초 남기고 갑자기 그 유도력 좋은 선조령 화살 박더라
물론 맞아줄리가 없고 결국 비겼긴한데
뭔가 내가 알지 못하는 내면의 상처가 큰듯함
따흐흑머리를 쓸게 아니라 말하는 머리:너는 아름다워를 써줬어야 했나
조패고 인성질해서 알아서 님 차단하도록 만드셈.....
나도 나름 놀렸어 앉아있는 주변에서 따흐흑머리 쓰면서 깝죽거렸음...
그냥 너도 뜯는거에 삔또 상한듯 나만 뜯어야하는데 마인드
그렇다면 정말 상상 이상으로 유아적인 마인드인데...
의외로 그런 애들 많음
거참 사춘기 여자애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