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많고 많은 선택지 중에서 ㅈㄴ 번거롭고 어려운 라단이라는 선택지를 고른 건지 모르겟음 그냥 라단이 가장 세서 그런가?
미켈라가 여태까지 마리카-라다곤 치세를 보면서 완전한 왕이자 신이 되고 싶어했다고 하더라도 제일 써먹기 좋은 선택지는 말레니아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거든
본인한테 충실함
거역 안 함
무력도 충분함
삼박자 다 맞는데 부패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말레니아 본인이 그저 칼로만 남고 싶어서 그랬는지 모르겟다
엘든링 입문하고 사실 말레니아를 제일 좋아했어서 좀 아쉽기도 한 마음이 들어서 미켈라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네
라단은 남자 데미갓중에 잴 쎄서
미켈라 이새키 게1이엿네
상냥하대
그리고 2촌 부패꾸릉내는 싫대
상냥하다는 언급도 있고 라단 축제까지 벌여주는 다른 npc들 보면 확실히 라단이 인품도 있던 것 같은데 왕 재목이긴 하네
꼴려서 - dc App
지맘대로 할 수 있을거같아서
라단이 약한자에게나 강한자에게나 차별없는 강인함과 상냥함, 인자함을 가져서 왕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대 - dc App
전립선이 큥큥했대
엉덩이털이 꼴렸대
냄새나서 싫대
친남매여서...라기엔 차피 라단도 이복형이니까 이건 아닐것같고. 아마 부패(외부신의 규율)을 품고 있어서 선택지에 없었을것 같음. 황금률 원리주의 하에서도 치료할 수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