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체 그딴거 없는 프롬겜들 할때는 쳐맞으면서 패턴 배우자는 마음가짐으로 하는게 당연했는데


엘든링 1회차 할때는 영체 부를수 있을 때마다 불러서 딜찍누 했거든


그래서 공략법 하나도 모르겠고 이번겜 보스들은 영체 없으면 못해먹을 정도로 패턴 대충 만들었구나 싶었음


근데 올겨울 2회차 시작하면서 노영체 해보니까 그냥 내가 게을러진거였음


진짜 존나게 개억까라고 생각하는 말레니아 미켈라단 가이우스 딱 세명은 하다하다 씨발같아서 영체불렀는데 나머진 패턴 착착 배워서 다 잡아지더라


소울시리즈나 세키로 할때랑 크게 다를게 없었음


편하게 빠질 수 있는 길이 보이면 자기도 모르는새 의존하게 된다는걸 체감한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