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연히 그림자성채 거기 기어들어갔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보스방까지 가서 죽인거 같은데 


처음에 뭐하는 잡놈이길래 불쏘고 뱀을 부리나 싶었다가 오늘 꺼무위키에서 설정 읽고 괜찮은 놈이었다는걸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