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데미갓 중에서도 특별히 새 시대를 열 수 있는 반신 이고요
전설의 부패신을 봉인한 눈 먼 검사의 제자인데, 그 부패신 한테 접신 당해서 불쌍하고요,
도읍 하나 점령 못 했지만 아무튼 최강의 데미갓이랑 맞먹는데 싸우다 팔 부숴 먹었고요,
남자아이의 모습을 한 자기 오빠의 게이 결혼식을 위해 검술이 아니라 화학 테러로 최강의 데미갓을 죽일려고 했어요.
근데 그것도 죽이진 못했고, 자기 오빠가 사라져서 슬픔에 아직도 퍼질러서 자고 있대요.
아 그리고 얘는 의지가 강한 애에요
엘든 링 발매 1주년에 이 모든 게 다 밝혀졌으면 볼 만 했을 듯
말레니아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의지가 부족하다고 전해진다
모그한테 의지가 있었으면 틈땅 전체에 니힐 쓰고, 고드릭은 가재 접목했을거임
의지가 너무 강해서 피흡도 해요!
저기에 미켈라 매료만 들어가면 괜찮은데
피흡은 어차피 거룬 능력이라 이상할 건 없는데 밀리센트 이벤트가 붕떠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