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의 신비 스탯
영안,영매 능력 비슷한 것으로 이것이 강해질수록 평소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또한 그러한 이계의 존재들의 권능과 힘도 모방하고 구사가능해지는 신묘한 능력
엘의 신비 또한 비슷하나 초자연적인 성격의 피가 더욱 강조되는 느낌이며
지혜와 믿음과는 다른 제3의 힘 영적인 능력인 것으로 보인다
신비 수치를 올리면
피의 의식을 치르고 용을 사역시키는 주술을 알 수 있다
신비는 그 힘을 구현하기 위한 매개
호라 루는 세로시를 찢음으로써 신비을 배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은물방울은 신비학 연금술로부터 비롯되어 그런건지 신비의 힘이 있다
불경한 백금인 역시 인공적인 창조물이므로 그 자체로 신비한 존재다
외형상으로도 신비하고 그들이 쓰는 무기 역시 신비
선조의 죽음을 통해 신비를 배운 설화가 담긴 성물은 신비를 올린다
신의 힘이 내린 보구엔 신비의 힘 또한 담겨있다
불경한 영적인 힘은 신비
영적인 기로 다루는지 에오히드의 무기는 신비를 요구한다
지적인 존재의 외우주 운석의 힘엔 신비함의 앎이 존재한다
임프 장로는 오랜 세월을 살아 신비의 지식을 볼 수 있다
제물로 바쳐진듯한 진흙인간들은 육신을 잃었으나 신비한 능력을 얻었다
외우주 피의 별의 힘
깊은 우주의 머나먼 종족엔 알지 못하는 신비와 경외가 공존한다
수많은 쌓여진 희생으로 얻은 힘 또한 신비
지팡이 자체가 제물을 찌르는 의식을 가진다
초생명력적인 감각은 온갖 질병도 쉽게 확산시킨다
그녀는 많은 희생을 치룸으로써 신비한 감각을 얻었다
강대한 존재의 생명력 그 자체에서 온 초자연적인 힘은 극단적 신비만을 요구한다
용찬의 의식의 축복을 받은 무구
신비를 먹음으로서 체내에서 유사 신비 의식을 치룬다
영적인 능력을 키운 자는 대사작용도 활발히 이루어진다
흥미롭군요
가시마술은 신앙 쪽이라 다른거같고 주로 피와 희생이라는 키워드인가
생명력과 영 그런게 합쳐진 듯
내 생각엔 지력도 신앙도 아니라면 뭔가 생물 본연의 힘 아닐까 싶음 이해에서 나오는 힘인 지력도 아니고 신앙에서 나오는 힘도 아니고 피와 살이 가진 생물의 초자연적 힘 아닐까
ㄹㅇ 인간의 지성, 믿음과는 또 다른 사람마다 타고난다는 영적이고 초자연적인 육감이라던가
백금인이나 은 물방울이 수렁에서 비롯되었다는 가설이 있던데 그럼 신비와 연관이 있을만도 한듯 수렁은 인간의 시체니까
오? 오컬트(신비학)적 요소, 대량의 산제물 바치기,인체의 신비전 이런 것들 보면 참 신비하긴 한 듯..
외신과 그것들이 창조한 것에 대한 이해 같은게 아닐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