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로데일에 대축복의 원탁과 똑닮은 공간이 등장함. 심지어 휴그 자리에선 망치도 발견됨. 똥먹는놈 자리엔 흉조 모판이 있음. 대축복과 대응되는 점이 몇몇 보이니까 여기엔 어떤 이야기가 얽혀있는 지 궁금함. 공략도 안보고 돌아다니다 발견한 거라 남다른 기시감을 느끼고 있는 터라 관련 이야기가 정말 알고 싶음. 선형 구조 서사로 일목요연하게 정리 가능한 골수 팬 있다면 부탁드림.

지씨엘로 메인 스토리는 대강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