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알기로 틈땅에서는 규율을 담은 여왕과 힘을 가진 강한 엘데의 왕


이 둘이 짝을 지어서 다스려야만 세상을 안정적이게 다스릴수 있다 이렇게 알고 있음


근데 삦 노말 엔딩 보면 결과적으로 마리카는 무너지고 규율과 엘데의 힘은 삦한테 넘어왔잖음


그럼 삦 혼자 엘데의 왕으로서 틈땅을 다스려야되는데 결과적으로 본래 설정처럼 점점 이로 인해 영향이 생기는지


아니면 엘데의 왕의 힘과 여왕의 규율까지 자기가 한몸에 품어서 이로 인한 부작용은 안생기는지 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