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알기로 틈땅에서는 규율을 담은 여왕과 힘을 가진 강한 엘데의 왕
이 둘이 짝을 지어서 다스려야만 세상을 안정적이게 다스릴수 있다 이렇게 알고 있음
근데 삦 노말 엔딩 보면 결과적으로 마리카는 무너지고 규율과 엘데의 힘은 삦한테 넘어왔잖음
그럼 삦 혼자 엘데의 왕으로서 틈땅을 다스려야되는데 결과적으로 본래 설정처럼 점점 이로 인해 영향이 생기는지
아니면 엘데의 왕의 힘과 여왕의 규율까지 자기가 한몸에 품어서 이로 인한 부작용은 안생기는지 좀 궁금함
마리카 대가리 고쳐서 신으로 마리카 내세우는거 아니었음?
신(여왕)으로
마리카는 인격 없이 엘든링 거치대로써의 삶을 살게 되었다네요
신이 없어서 제대로 유지를 못하니 무너져가는 시대지
삧 본인한테는 영향 없고 무너져가는 시대 말 그대로 나무 불태우기 전 망해가는 틈땅 현상 유지임
그리고 엔딩에서 마리카가 살아있는지는 몰라도 엘든 링을 담는 그릇으로는 아직 작동하는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