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vs똥3vs엘

리마
계승의 제사장: 풀도 푸릇푸릇 브금도 따뜻함
불사의 도시: 잿빛 거리에 ㅈ같은 몹 배치, 브금은 없지만 몹들 소리에 깡깡
불사의 교구: 검고 노란 교구에 브금은 없지만 몹들 소리에 깡깡

똥3
재의 묘소: 군다 햄
불의 계승의 제사장: 화방녀♡
로스식의 높은 벽: 겜 접을정도로 ㅈ같은 몹들 잔뜩 있고 브금은 없지만 몹들 소리에 촥촥

브금 시발 정신병 걸릴 거 같음

림그레이브부터 스톰빌 성까지, 중간에 스톰빌 성 말 타고 침입할 땐 ㅈㄴ 재밌어서 기대됐는데

막상 스톰빌 성 들어가니까 브금 너무 정신병 걸릴 거 같음

타격감도 똥3의 시원시원한 타격감은 어디가고 리마로 회귀함

(이건 내가 아직 적응 못한 걸 수도) 길 찾기도 저긴 길이 아닌 거 같은데 점프해서 가야하는 길임

우울

그리고 일반몹도 자꾸 엇박을 넣음 너무 게임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