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게 음침하다..

처음에 타니스 자세랑 몸매 너무 요염해서 꼬추 좀 커졌는데

객실 열쇠 받고 들어갔더니 웬 시체 하나 있길래 찜찜했는데

구르기로 숨겨진 길 여니까 고문실에 감옥에 시체에


분위기도 좃같고 여러모로 무서움

미친 싸패 집에 있는 기분임


눌러붙어서 사는 npc들도 기괴하고

세뇌당해서 자기 애인은 잊어버린 npc보니까 무섭고


그냥 기괴함 그 자체노

카리아 성관 손바닥들은 가짜광기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