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도 좆박았고 입지도 줄어들고 밸런스도 씹창내놓은걸 굳이 붙잡아서 하려는 이유가 뭘까

심지어 그렇게 악착같이 매달려서 한다는게 뭐 좋은거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 노는거에 기생하면서 훼방놓고 공중분해 시키는게 뭐가 그리 좋은걸까

근데 그냥 게임에 이런 생각 하는거부터 뭔가 지는게 아닐까?

애초에 총괄 디렉터인 미야자키부터 각종 군벌 집단들의 권력다툼 및 신화적인 군상극을 한낮 이복형제의 근친두창게이알페스하고 그 부산물로 만들어버리는 사람인데 컨텐츠 균형을 본인 모근만큼이라도 생각을 했을까?

내가 이런 생각 하는게 의미는 있는걸까?

처음부터 이런 생각은 의미가 없던게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