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사자도 찢는 호라 루를 무릎꿇리고...
라다곤을 뚫고 좆같은 엘데의 짐승을 마침내 사냥했으며...
라니의 반려로써 별의 세기 엔딩을 보았기 때문이다...
뉴비 장장 120시간의 대장정이었고 본편 컨텐츠도 다 뽑아먹진 못했지만 어쨌든 내 힘으로 엔딩까지 확실하게 달려와서 뿌듯하다
아직 성수 지역 안갔고 그 유명한 말레니아는 안 잡긴 했는데 그거 할지 말지는 내일 생각할래...
dlc는 플탐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안사기로함 본편도 쭉 달리니 좀 지친다
아무튼 이번달 내내 집 들어오면 엘든링 켰는데 너무 잘 즐겼다
물론이지 라니 발닦개
물론이지 인형박이
말레도 안잡았으면 엘데의 왕을 칭할 자격이 없다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는왕이 되거라
물론이지 퐁퐁의 세기
물론이지 냉동오나홀사용자
물론이지 스머프사랑꾼
물론이지 "DLC 없는 자"
물론이지 거룬 하나 부족한 자
물론이지 "이제깨노ㅋㅋ"
물론이지 말레니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