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는거 아니니까 흥분 하지 말고 읽으셈




1. 다크소울1

인생 top7에 드는 갓겜

군대있을때 발매해서 외박 나올때마다

밤새면서 즐기고

제대하고도 1년 즐기며 플탐은 1500시간


2. 다크소울2

제대한 후에 나왔는데,

정주행 클리어는 성공했으나

1개월 정도 플레이 하고 끝

 

3. 블러드본

다크소울1에서 워낙 뽕을 뽑아서인지

어려운 보스와 필드, 현실적인 스피드의 액션과 스태미너

등등. 슬슬 질림.

거기다가 다크소울1 당시의 판타지 스러우며 다양한 각종 맵과 등장인물에 비해

블러드본의 일관적인 '도시와 야수' 라는 소재도 취향에 잘 맞지 않아

플레이 도중 1개월 정도 봉인했다가 겨우 클리어만 함.


4. 다크소울3

플레이하면서 본격적으로 뭔가 신물이 나는 느낌을 받음.

친구랑 같이 코옵 하며 어째어째 클리어는 함.


5. 엘든링

멀기트 깨고 트리가드 깨고 30분 더 하다가

아예 봉인.


본인은 '위쳐3'라는 게임이 굉장히 취향에 맞지 않았는데,

이 게임은 다크소울류에다가 위쳐라는 게임을 접목시킨 것 같은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