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병신의마을 - 센의고성 - 아노르론도 3연타에서 폐사할뻔했다가 어떻게든 밀고나니 후반부는 재미있네
아르토리우스도 재미있었고
카라미트도 못잡을건 아닌데 꼬리자르려고 하니까 ㅈㄴ 오래걸린다..
시스도 꼬리자르는거 ㅈㄴ 혈압오르던데 개화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