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로 가는길에는 질승의 발톱을 쓰는 소인들이 있다
월래 짐승의 발톱은 마리카의 짐승인 말리케스의 것이기에
마리카가 미켈라의 계획에 동참했음을 알수있다
미켈라는 규율 없는 황금 즉 평등을 원했다
하지만 황금률은 모두가 평등 하게 죽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마리카와 미켈라가 영원한 죽음을 해방시키려 한게
아닐까?
근데 그 결과가 미켈라단ㅋㅋ
성수로 가는길에는 질승의 발톱을 쓰는 소인들이 있다
월래 짐승의 발톱은 마리카의 짐승인 말리케스의 것이기에
마리카가 미켈라의 계획에 동참했음을 알수있다
미켈라는 규율 없는 황금 즉 평등을 원했다
하지만 황금률은 모두가 평등 하게 죽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마리카와 미켈라가 영원한 죽음을 해방시키려 한게
아닐까?
근데 그 결과가 미켈라단ㅋㅋ
그냥 검은 칼날이 간지나서 참여한고임 내가 들엇삼
성수로 가는길에 짐승발톱 쓰는 애들 있는거랑 음모의 밤이 무슨 관련임?
마리카가 걔내들한테 짐승발톱이랑 흑염 쓰게 허락 해준거 니까 마리카가 미켈라처럼 규율 없는 황금을 원한다는거
성수로 가는길 지키고 있어서 그렇게 볼수도있을것같긴한데 성수라는게 사실 핍박받는 애들 모으고 있는거여서 얘네가 짐승발톱을 받고 그 후에 시간이 지나고 미켈라를 따른거일수도있고 말리케스가 마리카한테 배신당하고 그 후에 짐승발톱 쓰는법 뿌린거울수도있고해서 확실한 근거는 못될것같음
사실 짐승기도는 금역 애들도 쓰거든요
짐승기도는 성수뿐만아니라 그냥 모든 지역의 난쟁이 병사들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