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작인 6 포함한 아머드코어 시리즈 설정 파고들면
대파괴나 아이비스의 불 등등 처럼
이미 비참한 재앙이 지나가고 난 시기인게 대부분인데
독특하게 아머드코어 4~포 앤서만 서서히 죽어 가는 세계관이였네
그 속에서 플레이어는 다크소울처럼 선택을 하게 되는데
이런 세상을 유지할지, 그것을 끝내고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나아갈지,
혹은 저 둘과는 완전히 어긋난 다른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게
다크소울의 불사자들의 행보와 비슷하던데
이런거 찾아보니 꽤 흥미롭네
그 말인즉슨 제사장 놈들은 너무 물러 불의 계승이라는 건, 결국 전부 죽일 수밖에 없는 데 말야 안 그래?
엘든링에는 비슷하게 미친불 엔딩이 있네
너와 함께라서 좋았다구... 빛바랜 자. - 샤브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