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목마을에서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
림그레이브에서 지하묘지 입구에 끼인 건
우스꽝스러웟지만
라단축제에서 탱커로서 활약하고, 자신의 약점을
뼈저리게 느꼈지만, 파쇄전쟁 영웅들을 접목하고,
우정의 표시라며 밀리센트 퀘스트에 꼭 필요한
접목의 의수를 주는 것도 인상 깊었음.
거기에 불의 거인전에서 다시한번 탱커로 싸우고
마지막으로 세로쉬의 고향 파름 아즈라에서
자신은 고드프리만큼 강한 전사였냐고 묻는게 뭉클했음...
그래도 그 의지는 접목마을의 귀공자에게 전달 되었으니
그 죽음은 결코 헛된게 아니란게 여운을 줌
- dc official App
겁쟁이 겐이치로가 마지막에가서 고드릭 대신 희생할줄 누가알았겠음 ㄹㅇ - dc App
웨엘밤통혼자만함
이건무슨템플런이냐
고드릭 쌍둥이 동생 고드플로어가 고드릭을 죽인 말레니아를 쓰러뜨리고 패드립하는 것도 인상깊었지
역시 할 말은 한다 고카콜라
알렉산더 아저씨를 어떻게 한거야!
데미갓 항아리의 알렉산더 말임? ㅉㅉ 땅잃은 기사들을 살려주는 대가로 노장의 한쪽발을 달라고 요구한 인물이잖음
심지어 마지막 퀘 보상으로 받는 탈리스만도 개사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