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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마을에서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

림그레이브에서 지하묘지 입구에 끼인 건
우스꽝스러웟지만

라단축제에서 탱커로서 활약하고, 자신의 약점을
뼈저리게 느꼈지만, 파쇄전쟁 영웅들을 접목하고,




우정의 표시라며 밀리센트 퀘스트에 꼭 필요한
접목의 의수를 주는 것도 인상 깊었음.

거기에 불의 거인전에서 다시한번 탱커로 싸우고

마지막으로 세로쉬의 고향 파름 아즈라에서
자신은 고드프리만큼 강한 전사였냐고 묻는게 뭉클했음...




그래도 그 의지는 접목마을의 귀공자에게 전달 되었으니
그 죽음은 결코 헛된게 아니란게 여운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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