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연빛 보이면 꼭 먹고싶다 그래서 어케든 길 찾아내는 쾌감이있다
그와중에 또 존나게불친절해서 이 맵의 끝이 어딘지 잘모르겟다 그래서 계속찾게되는 재미가잇음
이게 게임 디자인할때 의도된 뉴비의 반응인거같은데 보통은 흰 빛 못보고 지나쳐서 템 절반은 못먹음
난 길을 못찾겠어서 개빡치던데... 지금 1회차 지하묘 처음 들어갔는데 그 개같은 꾸에엥 지랄하는 놈들 뚫고 길찾느라 암걸릴거 같음
이게 게임 디자인할때 의도된 뉴비의 반응인거같은데 보통은 흰 빛 못보고 지나쳐서 템 절반은 못먹음
난 길을 못찾겠어서 개빡치던데... 지금 1회차 지하묘 처음 들어갔는데 그 개같은 꾸에엥 지랄하는 놈들 뚫고 길찾느라 암걸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