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b1d423eb920aaf60b8968615c32138379283d0945d65def53e8a005b140cfd96623b0f3724cc8dc7fe7d8257e827285d7dd8d3ebc4179659b1b0b267b42f


고렙 찍었는데 흐느낌의 반도를 가라고...?


그것도 저 깊숙히 있는 곳을...?



셀렌퀘 떄려친지 존나 오래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