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슈타인 잡고 -> 올라가서 왕의 그릇 얻고 -> 귀환의 뼈 -> 센의 고성 -> 귀찮아서 안 먹은 열쇠 얻으러 세상에서 제일 긴 계단을 타고 내려가서 열쇠 -> 다시 세상에서 제일 긴 계단을 타고 올라가서 열쇠 -> 센의 고성 숏컷 -> 레이 톳불 -> 숏컷타고 제사장 -> 엘베타고 론도 -> ㅈ같은 귀신과 다크레이스 지나면서 심연


비추

카아스 보고 싶어서 2회차 한 건데 왜 이리 귀찮냐 게임이